김민석, 이태원 참사 유족 만나 "진실 규명 계속"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유족을 만나 "진실과 책임을 밝히는 일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유족을 만나 "진실과 책임을 밝히는 일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북한이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남북 접경 지역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2024년과 같은 맞대응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가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기로 했다.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의혹 수사를 "뼈를 발라내는 수사"라고 평가하면서 국정감사에서 여야 공방이 벌어졌다. 국민의힘은 무죄를 예단한 발언이라고 문제 삼았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참여를 제한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의결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일부 효력을 정지했다. 이 의원이 돌아온 22일 과방위에서 여야는 헌재 결정의 의미를 두고 다시 충돌했다.
국회 본회의 직전에서 멈춰 선 의무공개매수제(자본시장법 개정안)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소액주주의 우려를 반영해 재논의하겠다며 수정안 검토에 착수했다. 다만 당내에서도 이견이 나오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지난달 18일 인사청문회 이후 34일 만이다. 이로써 약 10년 동안 공석이던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조국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주장하며 "가만 놔두면 이재명·민주당을 호구로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범여권의 탄핵이 현실화되면 함께 투쟁하자고 제안했고, 국민의힘이 화답해 공동 저지에 나서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 대해 "중수청 지휘감독을 포기하는 것은 헌법과 정부조직법 위반으로 탄핵 사유"라며 배석 방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AI와 나눈 대화를 근거로 반박한 것을 두고 야당은 "AI가 대통령 친구인가"라고 비판했고, 여당은 법적 근거를 외면한 공세라고 맞섰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패노메논 사업 관련 국정감사 자료를 기한인 20일까지 한 건도 제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요구 자료는 문체부와 JYP 간 상표권 계약 개선 여부, 경제효과 1조원 추산 경위, 4대 기획사 합작법인 지분 구조 등이다. 국회 문체위는 23일 종합감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