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폐쇄된 국내 최대 음란물 사이트, 두 달째 재운영

지난 8월 경찰이 폐쇄한 국내 최대 음란물 사이트가 다시 등장해 두 달째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트는 사흘마다 주소를 바꾸며 단속을 피하고 있으며, 컴퓨터공학 박사인 운영자는 이미 체포된 상태다. 경찰은 모방 사이트이거나 일당이 운영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 #경찰
  • #사이버 범죄
  • #음란물 사이트

원문

뉴스 수집·요약·게시를 자동화한 이 사이트처럼,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으신가요?

Sandcorp 포트폴리오 보기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