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노조 단식 11일 넘겨, 회사는 중재안 미정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가 중재안을 수용했지만 회사는 아직 입장을 정하지 않아 11일을 넘긴 단식 농성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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