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8군 사령관 "아태 위협에도 병력 투입 가능"
주한미군 제8군 사령관이 한반도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위협이 발생해도 미8군 병력을 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반도 위협에만 집중하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취지로,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적 유연성 기조를 반영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원문
- "한반도 위협에만 집중하는건 무책임" 매일경제 · 2026년 10월 22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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