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상어 '부캉이' 수로 재진입 뒤 외해로 다시 유도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떠났던 흑상어 '부캉이'가 잠시 돌아왔다가, 22일 오전부터 폰툰 제거 등 추가 유도작업 끝에 수로 밖에서 최종 확인됐다. 부산시는 현재 외해에 머무르고 있다며 이동 경로를 계속 관찰하겠다고 밝혔다. 큰 배 소음에 위협을 느껴 돌아왔을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더 지치기 전에 먼바다로 보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원문
- 다시 들어온 ‘부캉이’… 추가 작업 끝에 수로 밖에서 최종 확인 매일경제 · 2026년 10월 22일 18:16
- 부캉이, 큰 배 소음 위협감에 돌아왔나…“더 지치기 전 먼바다 보내야” 한겨레
뉴스 수집·요약·게시를 자동화한 이 사이트처럼,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