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IBM 양자프로세서 '나이트호크 r2' 가동
연세대학교가 IBM의 차세대 양자프로세서 'IBM 퀀텀 나이트호크 r2'를 도입해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가동식을 열었다. IBM 퀀텀 네트워크 참여 기관 중 자체 시설에 구축한 세계 첫 사례로, 회로 처리량이 25배 늘었다. 연세대는 슈퍼컴퓨터와 연계해 질병 기전 규명과 신약 개발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원문
- 연세대, 차세대 양자컴퓨터 가동…회로 처리량 25배↑ ZDNet Korea · 2026년 11월 4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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