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으로 피해자 '몸값' 매기는 정보탈취 악성코드 등장
Windows 정보 탈취 악성코드 VOLTA-AUTODOXER가 훔친 인증정보와 개인 데이터를 OpenRouter를 통해 LLM에 보내 피해자 자산을 현금화 가치에 따라 평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탈취한 세션으로 Gmail 영수증과 배달 주문 내역 등을 조회해 신원·주소 정보를 보강하며, 모델이 거절하면 Claude에서 Kimi, Gemini 순으로 전환한다. 교체 가능한 설정 슬롯 6개를 둔 구조여서 고객별 빌더로 판매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원문
- 악성코드, LLM으로 피해자의 금전적 가치에 따라 순위를 매김 GeekNews · 2026년 11월 1일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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