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AI 진영 경쟁에 각국 선택 압박 커져
미국은 AI 반도체·공급망 협력체 '팍스 실리카'를, 중국은 '세계AI협력기구(WAICO)'를 이끌며 다른 나라들에 진영 선택을 압박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6월 팍스 실리카에 가입한 뒤 3주 만에 WAICO 창립 회원국으로도 서명했다. WAICO 창립 회원국에는 파키스탄·러시아 등 28개국이 더 있다.
원문
- 미국이냐, 중국이냐…AI 냉전에 선택 압박 거세다 ZDNet Korea · 2026년 10월 26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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