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보컬, 입 모양 읽어 무음 입력하는 스마트 안경 개발
미국 스타트업 서브보컬(Subvocal)이 소리를 내지 않고 입 모양만으로 텍스트를 입력하는 스마트 안경 기술을 선보였다. 카메라 대신 무선 신호로 입 주변 근육 움직임을 분석해 사용자가 속으로 말하는 내용을 파악한다. 이 기술은 MIT 미디어랩 연구에 뿌리를 두고 있다.
원문
- 소리 없이 입만 뻐끔…'무음 타이핑' 스마트 안경 나왔다 ZDNet Korea · 2026년 11월 5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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