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10대 우울증·섭식장애 유발 소송 합의
스냅이 자사 플랫폼이 10대의 우울증과 섭식장애를 부추겼다는 소송에서 합의했다. 원고들은 3세 무렵부터 유튜브를, 9세 무렵부터 다른 소셜미디어를 쓰며 자동재생·무한 스크롤 같은 기능 탓에 강박적 사용 습관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원문
- Snap settles lawsuit accusing platform of fueling teen depression and eating disorders TechCrunch · 2026년 11월 3일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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