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켄터키대 직원, 종교적 사유로 업무상 AI 사용 면제받아
켄터키대학교 행정직원 데이비드 더먼이 직장에서 AI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종교적 면제를 받았다. 신을 믿지 않더라도 이런 면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용 AI 의무화를 둘러싼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원문
- You don’t need to believe in a god to get a religious exemption from using AI at work TechCrunch · 2026년 10월 30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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