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PASS 신분확인 축소 검토에 국감서 신중론
행정안전부가 이동통신 3사의 PASS 모바일 신분확인 서비스 축소·폐지를 검토하는 가운데, 23일 과기정통부 종합감사에서 충분한 부처 간 협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경태 의원은 PASS 이용자가 1380만명에 달하고 약 700억원 규모의 손실이 우려된다며 국민 부담을 최소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원문
- "PASS 축소·폐지, 과기정통부가 행안부와 충분히 협의해야” ZDNet Korea · 2026년 10월 23일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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