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대규모 통신 장애 일으킨 노키아에 배상 요구
프랑스 최대 통신사 오렌지가 지난 21일 발생한 이동통신망 장애의 원인이 노키아 코어망 소프트웨어 오류로 확인되자 노키아에 금전적 배상을 요구하기로 했다. 오류로 주 장비와 예비 장비가 동시에 영향을 받아 수백만 가입자가 피해를 봤다. 현지 경제매체는 요구 규모가 수백만 유로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다.
원문
- 프랑스 오렌지 통신망 먹통...노키아에 배상 요구키로 ZDNet Korea · 2026년 10월 31일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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