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2029회계연도 잉여현금흐름 300억달러 목표 제시
오라클은 인베스터 데이 2026에서 설비투자가 2027~2028회계연도에 정점을 찍고 2029회계연도부터 줄어, 잉여현금흐름이 2028회계연도 하반기 흑자로 돌아서고 2029회계연도 30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7~2030회계연도 추가 외부 조달은 최대 200억 달러로 제한하고, 2030회계연도 매출 225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발표 당일 주가는 10.73% 오른 144.54달러에 마감했다.
원문
- [AI는 지금] 오라클, AI 투자 흑자 청사진에 주가 '들썩' ZDNet Korea · 2026년 10월 29일 12:08
뉴스 수집·요약·게시를 자동화한 이 사이트처럼,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