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하기 시험 오픽, 29일부터 AI 자동 채점 도입
국내에서 연간 약 35만 명이 응시하는 영어 말하기 시험 '오픽(OPIc)'에 29일부터 AI 자동 채점이 적용된다. 국내 주관사 멀티캠퍼스는 미국외국어교육협의회(ACTFL)와 자회사 LTI가 공동 개발한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며, 시험 방식과 채점·등급 판정 기준은 기존과 같다고 밝혔다. 오픽은 기업과 공공기관 2000여곳이 채용과 인사 평가에 활용하고 있다.
원문
- 사람 대신 AI가 채점…영어 오픽 평가 방식 바뀐다 ZDNet Korea · 2026년 10월 29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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