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전유통 노지마, 회원정보 700만건 유출
일본 가전유통업체 노지마가 온라인 쇼핑몰 '노지마 온라인'과 중고 스마트폰 매입 사이트에서 약 700만건의 회원정보가 유출됐다고 2일 발표했다. 회사는 1일 회원관리 시스템에 대한 제3자의 무단 접근을 감지했으며, 유출 정보에는 이름·생년월일·성별 등이 포함됐다. 노지마는 이용자 비밀번호를 강제 초기화하고 사이트 운영을 중단했다.
원문
- 일본 해킹 몸살...비밀번호 강제 초기화 기업도 나왔다 ZDNet Korea · 2026년 11월 4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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