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PC 런처 보안 사고, 운영사 공식 사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운영사 레벨인피니트가 PC 런처 보안 사고로 이용자 PC가 위험에 노출된 데 대해 5일 공식 사과했다. 운영진은 공식 프로그램이 이용자 안전을 위협할 수 있었던 책임을 인정했다. 후속 조치로 악성 프로그램 검사·제거 기능 도입과 피해 접수를 안내했다.
원문
- '니케' 운영진, PC 런처 보안 사고 사과…"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 ZDNet Korea · 2026년 11월 5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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