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실린 모빌린트 NPU, 위성 데이터 처리 수초로 단축
모빌린트가 누리호 5차 발사로 우주에 보낸 자사 NPU 기반 온보드 AI로 위성 데이터 처리 과정을 수일에서 수초 단위로 줄였다고 밝혔다. 위성이 고용량 원본 데이터를 모두 내려보내는 대신 스스로 중요 이벤트를 판단해 연산 결과만 지상으로 보내는 방식이다.
원문
- 우주로 간 토종 NPU, 위성 데이터 처리 수초로 줄였다 ZDNet Korea · 2026년 11월 2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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