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대만 공장 노조, AI 이익 공유 요구 경고 파업
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공장 노조가 10월 22일 24시간 경고 파업을 벌였으며, 대만 반도체 업계 첫 파업으로 보도됐다. 노조는 2027 회계연도부터 분기 영업이익의 15%를 상여금 재원으로 보장하는 이익 공유 제도를 요구하고 있다. 파업에는 노조 간부 11명이 참여해 생산 라인은 멈추지 않았다.
원문
- 마이크론 대만 공장 노조, AI 이익 공유 요구하며 파업 ZDNet Korea · 2026년 10월 26일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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