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생성형 AI 부정행위 의혹에 600명 대면 재시험
건국대가 교양과목 온라인 중간고사에서 생성형 AI를 이용한 부정행위 정황이 제기되자 수강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 14일 대면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한 학생이 시험 문제를 캡처해 AI에 넣고 음성으로 답을 받아 99점을 받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대학은 부정행위자가 특정되면 학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 “AI 썼다, 99점” 발칵 뒤집어진 건국대…“600명 대면 재시험” 전자신문 · 2026년 10월 23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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