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S, 자체 보안SW 'E-ADS' 교육청 사업서 제외 요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자체 개발한 보안 소프트웨어 'E-ADS'가 민간 시장을 침해한다는 논란이 일자, 스쿨넷 5단계 사업 제안요청서를 낼 시도교육청에 E-ADS 관련 내용을 넣지 말도록 요청했다. KERIS는 민간 기업의 사업 기회를 보호하면서 교육기관 보안 수준을 높일 방안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원문
- [보도 그 후] KERIS, E-ADS 논란에 교육청 RFP서 배제 요청…시장 보호책도 검토 전자신문 · 2026년 10월 24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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