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 SiC 전력반도체 결함 판별 기준 15년 만에 수정
한국전기연구원(KERI) 나문경 박사팀이 충남대·호리바에스텍코리아·SK실트론 등과 공동연구로 약 15년간 잘못 알려져 온 탄화규소(SiC) 반도체 내부 결함의 '특성 발광 파장'을 새로 규명했다. SiC 전력반도체는 전기차·신재생에너지 설비 등에 쓰이며, 이번 결과로 불량을 찾아내는 글로벌 판별 기준이 새로 쓰이게 됐다.
원문
- KERI, SiC 전력반도체 '불량 판별' 글로벌 기준 15년만에 바로잡았다 전자신문 · 2026년 10월 25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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