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후순위 예약자 배송 지연, 추가 물량 미정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국내 개통을 시작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일부 예약자는 아직 제품을 받지 못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23일부터 사전 예약자 개통을 진행 중이나 추가 물량 공급 일정을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이른바 '크랙게이트' 논란까지 겹치며 고객 불편이 커지고 있다.
원문
- 이통 3사, 아이폰듀오 추가 물량 '깜깜'...크랙게이트에 고객 불편↑ ZDNet Korea · 2026년 10월 30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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