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2030년 매출 절반 해외서"…AI 플랫폼 노마디안 앞세워
한컴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을 앞세워 2030년 전체 매출의 절반을 해외에서 올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김연수 대표는 29일 '노마디안 데이'에서 중간 목표로 2028년 해외 매출 비중 40%를 제시했으며, 미국 1인 사업자와 소기업을 시작으로 노마디안과 에이전트 운영체제(OS) 중심으로 사업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원문
- 김연수 한컴 대표 "2030년 매출 절반 해외서"…노마디안으로 글로벌 공략 박차 ZDNet Korea · 2026년 10월 29일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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