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와이오밍에 170억달러 데이터센터 투자
구글이 미국 와이오밍주 래러미카운티에 첫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 170억 달러(약 23조원)를 장기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사업에는 탈그래스에너지, 블랙힐스에너지,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AEP), 릴레이티드디지털 등이 참여한다.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 강화 움직임이 커지는 가운데 대규모 전력 확보와 탄소 배출 저감 기술을 앞세워 AI 인프라 확충을 이어 가는 행보다.
원문
- [AI 고속도로] "규제 강화에도 투자 강행"…구글, 美 데이터센터에 170억 달러 베팅 ZDNet Korea · 2026년 11월 6일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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