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글 자율주행 총괄의 하드웨어 설계 AI '둘로', 1800억원 유치
전 구글 자율주행 프로젝트 총괄이 공동 설립한 AI 스타트업 둘로(Dulo)가 약 1800억원을 유치하고 있으며, 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와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 등이 투자에 참여하고 있다고 외신이 전했다. 둘로는 AI로 로봇 등 복잡한 하드웨어의 설계·개발 과정을 바꾸려는 기업이다. 생성형 AI 활용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적 제품 설계로 넓어지는 흐름으로 평가된다.
원문
- 전 구글 자율주행 개발 총괄, '하드웨어 설계 AI'로 1800억원 유치 ZDNet Korea · 2026년 11월 2일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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