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월 7000원 광고 요금제 출시하고 기존 요금 인상
디즈니+가 11월 10일부터 월 7000원의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을 순차 출시하며, 17일부터는 모든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다. 광고형 요금제는 최대 풀HD(1080p) 화질과 5.1채널 오디오를 지원한다. 기존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요금제는 각각 월 1만 1500원, 1만 6500원으로 오른다.
원문
- 디즈니+, 월 7000원 광고 요금제 출시...기존 요금제는 인상 ZDNet Korea · 2026년 10월 30일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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