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토안보부 직원 4만여 명 개인정보 해킹돼 공개
해커가 세관국경보호청(CBP)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포함한 미국 국토안보부 직원 4만 명 이상의 개인 식별 정보를 빼냈다. 탈취된 정보는 이후 온라인에 공개됐다.
원문
- Hacker stole personnel data about thousands of Homeland Security employees, including CBP and ICE agents TechCrunch · 2026년 10월 29일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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