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리, 부산 신항 무인 크레인에 음향 AI 고장 예측 공급
음향 AI 기업 디플리가 부산 신항 터미널을 운영하는 글로벌 항만사에 산업용 음향 분석 솔루션 '리슨 AI'를 공급했다. 무인 자동화 야드 크레인의 작동 소리를 분석해 설비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고장을 예방하는 데 쓰인다. 무인 가동 중에는 작업자가 직접 접근해 점검하기 어렵다는 점을 겨냥했다.
원문
- 디플리, 부산 신항 무인 크레인에 음향 AI 공급…소리로 고장 예측 ZDNet Korea · 2026년 11월 4일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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