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전용 클라우드 데이토나, 기업가치 10억 달러
AI 에이전트용 클라우드를 만드는 데이토나 플랫폼스가 FirstMark Growth 주도로 6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B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누적 투자액은 9100만 달러이며 스트라이프의 패트릭 콜리슨, 쇼피파이의 토비 뤼트케 등이 엔젤로 참여했다. 회사는 에이전트마다 리눅스·윈도·macOS·GPU 샌드박스를 제공해 짧고 상태가 있는 작업을 대량으로 돌리는 수요에 맞춘다고 설명했다.
원문
- Agent cloud startup Daytona hits $1B valuation backed by FirstMark and a who’s who of angels TechCrunch · 2026년 10월 24일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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