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전기버스 원격 접속 우려에도 국내 검증 없어
지난해 말 유럽에서 중국산 전기버스의 텔레매틱스 단말기(T-BOX)를 통한 원격 접속과 데이터 유출 구조가 확인됐지만, 국내에서는 1년 가까이 관련 조사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브랜드가 아닌 제조사 전반의 구조적 문제라는 점에서 국내 도입 차량의 실태 파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원문
- 중국산 전기버스 '원격 접속' 논란 1년…국내에선 검증 없어 전자신문 · 2026년 10월 26일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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