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상 작가 아룬다티 로이, 앤트로픽 저작물 학습 비판
부커상 수상 작가 아룬다티 로이가 자신의 작품이 AI 학습에 무단으로 쓰였다며 앤트로픽 등 AI 기업의 저작물 활용을 강하게 비판했다. 로이는 19일 미국 뉴욕 강연과 15일 공개된 잡지 기고문에서 이를 '인류 문명에 대한 수탈'로 규정하고, 단순한 저작권 침해를 넘어 인간 창작 능력과 존엄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원문
- '부커상' 작가 로이 “AI에 내 장기를 적출 당했다”…앤트로픽 저작권 침해 비판 전자신문 · 2026년 10월 23일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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