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패드 보안 고시서 빠진 기축 아파트, 지자체가 보강 나서
아파트 월패드 해킹 피해를 막기 위한 정부의 홈네트워크 기술기준 고시가 신축 단지에만 적용되면서 기축 단지가 보안 사각지대로 남았다. 2021년 전국 638개 단지 약 40만 세대의 사생활 영상이 유출된 뒤 고시가 개정됐지만 기존 단지는 대상이 아니었다. 주민 우려가 커지자 지방자치단체가 기존 설비와 건립 중인 단지를 대상으로 보안 강화에 나섰다.
원문
- 기축 아파트 보안, 정부 '침묵'에 지자체가 나섰다 ZDNet Korea · 2026년 11월 2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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