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네이티브 스타트업 옮긴 개발자, 월 PR 11배로
에세이 공모 수상작에서 개발자 Neil Kakkar는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Tano로 옮긴 뒤 PostHog 시절보다 PR이 11배 늘어 월 200개를 넘는다고 밝혔다. 코드 리뷰와 소통 부담 같은 옛 제약은 사라졌지만 잦은 맥락 전환, 공유 맥락 상실, 설계 소홀, AI 요금제 한도 걱정 같은 새 제약이 생겼다고 정리했다. 그는 3~5개 작업을 에이전트에 병렬로 맡기고 PR마다 생성되는 HTML 요약으로 결과를 검토한다.
원문
- How software engineering is changing: a tale of two eras Pragmatic Engineer · 2026년 11월 4일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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