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토지 인허가 사전진단, 내년 1월 5개 지자체 시범
토지 개발 전 AI로 인허가 가능성을 확인하는 'AI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5개 지자체에서 시범 운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4일 '제18회 K-Geo Festa'에서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 이용자가 일상 언어로 질문하면 AI가 관련 법령과 지역별 조례를 분석해 허가 가능 여부를 안내한다.
원문
- AI에 토지 개발 인허가 물어본다...내년 5개 지자체 시범 운영 ZDNet Korea · 2026년 11월 4일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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