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서 '예약해줘'는 개인정보 제공 동의 아냐" 토론회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일 연세대에서 연 제3회 '모두의 토론회'에서 국민 200여 명이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김병필 KAIST 교수는 AI 비서에 '예약해줘'라고 요청한 것만으로는 개인정보 외부 전송에 동의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했고, 김도승 전북대 교수는 정보주체의 동의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해민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안전과 신뢰가 혁신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원문
- 이해민 청와대 AI수석 "개인정보 안전·신뢰가 혁신 기반" ZDNet Korea · 2026년 11월 1일 14:32
- 김도승 교수 "개인정보 보호, 정보주체 동의에만 의존 안 돼" ZDNet Korea · 2026년 11월 1일 15:07
- 김병필 교수 "AI비서에 '서비스 예약' 요청, 개인정보 전송 동의 아냐" ZDNet Korea · 2026년 11월 1일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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