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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집필 의혹 소설가, 출판사 계약 해지

캐나다 출판사 보레알이 AI로 소설을 썼다는 의혹을 받은 작가 텔리송 오렐리앵(38)과의 계약 관계를 정리했다. 자체 조사에서 AI 사용을 뒷받침하는 정황을 확인했다는 이유다. 그의 데뷔작은 공쿠르상 후보에 올랐으나 논란 이후 명단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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