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美 카이진 면역질환 신약 최대 7695억 도입
셀트리온은 미국 바이오텍 카이진과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KG013'의 글로벌 라이선스 인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선급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해 최대 5억8050만달러(약 7695억원) 규모이며, 상업화 후 로열티는 별도다.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신약 개발사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행보다.
원문
- 셀트리온, 美 카이진 '면역질환 신약' 도입…최대 7695억원 규모 전자신문 · 2026년 10월 22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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