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1조 자사주 소각 송금, 국감서 과세 논란
우아한형제들이 2024~2025년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독일 모회사 딜리버리히어로에 1조270억원을 이전한 것을 두고 22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과세 적정성 문제가 제기됐다. 국세청은 현금배당과 같은 효과를 내면서 세 부담이 달라지는 부분은 문제라고 답했다. 김주연 CFO는 진행 중인 세무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 배민, 본사로 자금 이전 관련 "국세청 세무조사 성실히 임할 것" ZDNet Korea · 2026년 10월 22일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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